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권요한)는 지난 8일 오후 5시 둘루스 한밭식당에서 설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충청도 출신 애틀랜타 동포들과 한인회 관계자들이 모여 설날을 미리 축하했다. 권요한 회장은 “음식은 140인분 넘게 준비했다”며 넉넉한 충청 인심을 자랑했다. 참석자들은 마지막으로 ‘고향의 봄’ 노래를 함께 부르며 그리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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