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빌에 거주하는 김경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집사가 대큘라 소재 해밀턴밀 골프장에서 지난달 29일 8번홀 파3(거리 약 80야드)에서 홀인원의 기쁨을 맛보았다. 김경순(가운데)씨와 라운딩 동반자가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경순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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