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올스테이트의 자동차 보험 가입자는 올해 5%에 상당하는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존 F. 킹 조지아 보험·소방안전 커미셔너는 이달 초 올스테이트가 자동차 보험료를 5% 내려 승인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올스테이트의 자동차 보험료 인하는 조지아 전역의 개인용 보험에 적용된다. 이로 인해 올 한해 1770만달러의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험 당국은 추산했다.
올스테이트의 보험료 인하는 신규 가입자 또는 기존 가입자의 갱신 시점에 적용된다.
보험 당국은 또 올스테이트뿐 아니라 스테이트 팜, 리버티 뮤추얼, 세이프코 등 다른 주요 보험사들도 최근 보험료 인하를 발표하면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완만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실제 절감액은 운전자 이력, 차량 종류, 보장 범위 등에 따라 개인별로 달라질 수 있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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