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은 다음달 3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공개강좌를 갖는다.
세미나의 주제는 ‘본문이 스스로 말하게 하라: 성경 이야기 구조 읽기’로, 박성진 교수가 맡는다. 박 교수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아시아부 학장으로, 유대학 종교연구소인 히브리 유니온 칼리지에서 비교셈족언어학과 고대근동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드웨스턴은 남침례교단(SBC) 산하 신학대학원으로, 북미 지역에서 한국어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가장 큰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학교 측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제적인 커리큘럼과 탁월한 교수진의 강의를 전 세계 어디서든 100%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후 점심이 무료로 제공된다. 주최 측은 식사 준비를 위해 참석 여부를 이메일(hkwon@mbts.edu)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는 애틀랜타목회자 성경연구원(회장 오성복 목사)이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