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공연 후 뉴욕으로 향한다고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17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3일 미국 뉴욕에서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함께 아미(팬덤)를 위한 특별 행사인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를 개최한다. 미국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것은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행사는 월드투어와 별도로 1천명의 팬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특별 공연과 멤버들의 질의응답 시간, 몰입형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에 오른 BTS. [사진 빅히트뮤직]](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방탄소년단-350x250.jpg)

![BTS 멤버들이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발코니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BTS는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멕시코 공연을 앞두고 대통령궁을 방문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방탄-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