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의 연례 ‘글로벌 미디어 페스티벌’ 기간 한국 영화 2편이 상영된다.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조지아텍 빌 무어 학생센터에서 ‘하와이 연가(2024)’와 ‘무지개 나라의 지혜(2021)’ 두 편이 상영되고, 하와이 연가의 이진영 감독과의 대담도 예정돼 있다.
행사 시작 전 오전 11시부터는 한국 음식이 제공된다.
주최측은 좌석이 제한돼 있어 사전신청을 해달라 당부했다. 온라인(tinyurl.com/m5d2m863)에서 할 수 있다.
조지아텍의 글로벌 미디어 페스티벌은 매년 열리는 영화 상영 및 토론 행사로, 전 세계의 이야기를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사회적, 문화적, 윤리적 문제로 연결 짓는 데 목적을 둔다. 올해 주제는 ‘분열된 세상에서 공감을 유지하기’로, 전 세계 각지의 10편의 영화가 준비됐다. 모든 상영회는 무료이며, 4월 6일까지 이어진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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