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오후 5시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1분기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참전용사들은 국가유공자 제복을 입고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갖고 행사를 시작했다. 유공자회는 최근 둘루스 사무실을 노크로스 러빙핸즈 건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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