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7일 오전 윷놀이대회(척사대회)를 열었다. 이날 유공자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등은 박경옥, 2등은 백상열, 3등은 송태근 씨가 차지했다. 회원들이 윷놀이 중 쉬면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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