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인 샤일로 졸리(19)가 K팝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의 솔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지난 2일 공개된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샤일로는 다영의 뒤에서 춤을 추는 댄서로 등장했다. 중간에 클로즈업이 된 모습이 안젤리나 졸리의 젊은 시절 모습과 똑같다는 평이 나온다.
다영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쳐
미국 abc 뉴스는 “다영의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한 것은 샤일로의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한편 샤일로의 출연은 별도의 섭외가 아닌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뤄졌다고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샤일로가 졸리와 피트의 딸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한다. 샤일로는 댄스 크루 ‘컬처(Culture)’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다영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7일 공개된다. 음원은 같은 날 오후 6시에 함께 발매된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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