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는 18일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올해 첫 차세대 그룹(IGN) 모임을 열었다. IGN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내 40세 미만 1.5~2세대 상공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 동남부 지역에는 10여명의 차세대 위원들이 있다. 신동준 KACCSE 회장은 “한미 양국 네트워킹, 대형 글로벌 전시회 참여 지원 등 차세대 회원에게 제공하는 실질적 혜택을 홍보했다”며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젊은 한인 상공인을 적극 포섭해 이들간 소통, 유대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