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단장 이예원, 음악감독 김영정)은 창단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지난 26일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200명이 넘는 관객이 참석해 앙상블의 성장을 축하했다. 공연은 3개의 스테이지로 나누어 진행됐다. 처음은 정통 성가곡으로, 두 번째 무대는 서정적인 곡들로 이어졌다. 드림앤미라클 소년소녀 합창단도 특별 출연해 협연했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돼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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