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 보험(UNI 월드와이드 파이낸셜 마케팅)이 16일 ‘100세 시대, 품격 있는 은퇴 설계’를 주제로 둘루스 사무실에서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맞춤형 연금 설계와 절세 정보를 제공하는 이번 세미나에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안전자산과 절세효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케니 신 UNI 보험 대표는 사회보장제도가 도입된 1935년 당시 기대수명이 61세에 불과했다고 짚으며 “노후에 중산층의 삶을 이어가려면 은퇴자금 투자 전략을 적극적으로 세워 연금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진하 세무사는 최신 세법을 기반으로 절세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소개했다.
2009년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설립된 UNI 보험은 현재 한국을 포함해 캘리포니아, 텍사스, 버지니아 등 전국 18개 도시에 지점을 두고 있다. 보험·세금·연금·상속·투자·은퇴·회계 등 분야별 에이전트 250여명을 고용, 기업 및 개인에 필요한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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