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이기성)는 지난 16일 슈가힐 래니어 공원에서 60여명의 동문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야유회를 가졌다. 선후배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앞치마를 두르고 갈비와 연어를 함께 구우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동문들은 식사 후 호숫가를 산책하며 담소를 나누고 이어진 오락 시간에도 웃음꽃을 피웠다. 참석자들은 “경복이라는 이름 아래 소통한 최고의 축제였다”고 입을 모았다. 경복동문회는 매년 5월 정기 야유회를 개최하며 끈끈한 정을 이어오고 있다. [경복고 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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