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산하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인 글여울이 26일 교회 커뮤니티홀에서 제5호 글여울 문학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손정훈 목사 외 행복대학의 강창석 이사장과 이화암 학장, 김동식 신인문학상 심사위원장이 축사를 맡았다. 이날 ‘오늘을 빚고 싶다'(주정숙), ‘독도의 혼'(이기완), ‘나는 오늘'(김명숙) 등 수록 시 11편의 저자 낭송회가 함께 열렸다. 김동식 글여울 심사위원장이 축사를 낭독하고 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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