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동포 청년의 국내 유입 및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동포청년 K-bio 체험 캠프’ 신청을 받고 있다. 미 동남부지역 청년들은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이날 자정까지 이메일(hjikim22@mofa.go.kr 김현지 실무관)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K-바이오 캠프는 인천대학교 생명과학기술대학 나노바이오공학전공과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6월 30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10명 내외다.
지원 대상은 한국어 어학연수 없이 캠프 참여가 가능한 재외동포 중 바이오 분야 관련 전공자다. GPA B학점 이상(한국 대학 환산)에 만 30세 이하여야 한다. 바이오 전공 관련 학부 재학생과 학부 졸업 후 국내 바이오 기업 취업 또는 구체적인 진로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우대할 예정이다.
선발되면 프로그램비, 일정 내 기숙사 및 식사, 보험 가입비, 왕복 항공료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문의=returningoks@korea.kr
![동포청과 바이오캠프를 함께 진행하는 인천대 생명과학기술대학 건물. [홈페이지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img-depart-all11_230919.jpg)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체계도. [금융위원회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AKR20260513051600002_01_i_P4-350x250.jpg)


![재외국민 간편인증 화면. [동포청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재외국민-간편인증-화면-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