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신뢰와 지역사회의 지지는 좋은 신문을 만드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소수계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대표 언론의 존재감이 얼마나 무겁고 그 책임 또한 얼마나 막중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지금까지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한인사회의 충실한 기록자이자 동반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애틀랜타중앙일보는…
– 제대로 만들고 배포합니다
꼼꼼한 취재, 정확한 번역, 어법과 문법에 맞는 기사를 고집합니다. 깨끗한 인쇄, 정직한 배포로 종이신문의 품격과 향기를 지킵니다. 미 전역의 취재망을 연결한 다양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를 전합니다.
– 커뮤니티와 함께합니다
매년 펴내는 중앙업소록과 가이드북은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생생한 성장 기록이자, 미국 생활의 유용한 정보 자료입니다. 킴보장학제도를 통해 매년 미주 최대 한인 장학생을 선발, 미래 세대 육성에도 앞장섭니다.
– 디지털도 앞서갑니다
인터넷 웹사이트(atlantajoongang.com)에는 종이신문에 다 담지 못한 더 많은 뉴스와 이야기가 있습니다. 애틀랜타중앙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카톡 오픈채팅방에서는 다양한 실생활 정보를 더 빨리, 더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2400 Pleasant Hill Rd.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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