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I-285에서 남성 운전자가 총격을 당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고속도로 상에서 이번주 들어서만 벌써 세번째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총격으로 사망한 남자는 브랜던 R. 배럿(29)으로 총격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로드 레이지(road rage)가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배럿의 차량은 로렌스빌 하이웨이에서 I-285 남쪽 방향 진입로 근처에 멈춰섰고, 누군가 차량으로 다가가 총격을 가했다. 배럿의 차량은 주행하는 듯 했으나 곧 충돌해 멈춰섰다. [폭스5 뉴스 캡처]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정부 법 집행요원들의 총격을 받고 숨진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가 과거 산악 트래킹 때 찍은 사진.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제프리-프레티-350x250.jpg)
![16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ICE-1-350x25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권총-350x250.jpg)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shutterstock_2389644871-350x250.jpg)

![7일 미국 미네소타주의 주도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여성을 추모하는 집회가 열렸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17678768058774_20260108503711-350x250.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