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추위를 피해 달러 스토어로 들어가려던 한 남성이 총을 맞고 부상을 당했다고 애틀랜타 경찰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이날 오후 9시쯤 랄프 데이비드 애버너티 불러바드 300 블록 부근에서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추위를 피해 인근 패밀리 달러 스토어로 들어가려 했으나 직원들에 의해 제지 당해 상점 밖으로 쫓겨나려는 순간 두 명의 남성이 다가와 그 중 한 명이 허벅지에 총을 쐈다고 말했다. 당시 기온은 화씨 30도대였다.
용의자들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범행 직후 도주, 경찰이 추적 중이다.
김지민 기자

![이미지 사진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권총-350x250.jpg)
![구글 리뷰. [출처 셔터스톡]](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shutterstock_2275184925-350x250.jpg)

![FBI 요원이 18일 네베스의 시신이 발견된 창고에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브라운대-총격범_800-350x250.jpg)
![‘채무 탕감’(debt relief)을 약속하며 소비자들에게 접근해 사기 행각을 일삼는 가짜 빚 탕감 업체들이 급증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ChatGPT-Image-Dec-16-2025-04_29_30-PM_800-350x250.png)
![용의자 브랜든 딜라드.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2/베니어-아티스트-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