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700대 규모 새 데크 완공
하츠필드-잭슨 공항 사우스 터미널 이코노미 주차장이 23일 문을 닫고 새 주차 빌딩 공사 일정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사우스 터미널 이코노미 데크의 3000대 주차 공간이 없어져 극심한 주차난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 주차 건설은 2026년에야 끝난다.
노스 이코노미 주차장은 문을 열고 있지만 이날 아침부터 이미 빈 자리가 없는 상태. 예약을 하지 않으면 공항에 주차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현재의 자리에는 7층, 6700대 규모의 주차 데크가 들어서며, 티켓을 사용하지 않는 디지털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온라인 예약이 가능한 공항주차장은 ATL. 웨스트, ATL 실렉트, 국제선 터미널 주차데크 등이다. 셔틀 버스를 제공하는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전철(MARTA), 택시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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