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회장은 한현 부회장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는 지난 7일 노크로스 ‘더 3120’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과 스폰서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회장을 맡은 조앤 리 씨는 함께 수고해준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119명의 에이전트 회원들이 등록해 더욱 다양하고 조화로운 협회가 될 수 있었다. 회원들이 네트워킹하고 스폰서분들 덕분에 상생하며 비즈니스 키워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내년 회장은 올해 부회장을 지낸 한현 씨가 맡는다.
이날 유은희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공로패를, 임수민 변호사, 프라미스원은행 등의 스폰서가 감사패를 받았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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