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일~3월31일 기간
뉴욕 등 출발 한국행 항공권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는 한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블랙 프라이데이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는 내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에 출발하는 아시아나 미주 노선(LA·뉴욕·시애틀·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 항공권 할인 혜택이다.
고객들은 미주 출발 한국행 항공권을 세금(택스)과 유류할증료가 모두 포함된 최저가 783달러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나 항공은 미주노선 증편을 통해 보다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샌프란시스코-인천 노선의 주간편을 월·수·금요일에 추가로 투입해 매주 10회 운항하고 있다.
시애틀 노선은 매일 운항, 뉴욕 노선은 매일 2회, 그리고 LA 노선은 초대형 항공기 A380을 매일 2회 운항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미주 주요 노선의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지속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블랙 프라이데이 특가 항공권 구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미주 홈페이지(flyasiana.com), 또는 이벤트 링크(flyasiana.com/C/US/KO/event/detail/CM202411130002522987?force=tru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욕지사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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