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해… 거친 들판을 휘달리는 웅혼한 말처럼 우리 모두에게 활기찬 한 해가 펼쳐지길 바랍니다. 이민자로 살아가며 쌓아온 수많은 도전과 인내는 결코 헛되지 않았고, 그 시간들은 오늘의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새해에도 그 발걸음 멈추지 않고, 각자의 길에서 용기와 희망을 품고 더 멀리, 더 높이 달려갈 수 있기를 저희 중앙일보도 응원하겠습니다.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신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 가정과 사업에 새로운 기회와 축복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애틀랜타중앙일보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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