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지휘 김영정, 단장 이예원)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조지아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
여성만이 가진 섬세하고 우아한 하모니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서 2016년 발족된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은 매년 찬양, 가곡, 가요편곡,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풀어내고 있다. 2019년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참가하는 등 국경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측은 “10주년을 맞아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무대를 마련했다”며 “오랜시간 함께 호흡하며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온 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공연 문의=404-884-5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