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는 ‘국민 공공외교 공모 사업’에 참여할 재외국민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재외동포단체 등은 지원하지 않고, 2~6명으로 구성된 팀 단위 공모만 가능하다. 재외국민은 주제별로 공공외교 사업을 기획해 공모에 응시할 수 있다. 주제는 ▶글로벌 과제 ▶한국과 우호 증진 ▶우리 동네 공공외교 중 선택하면 된다. 총 6개 팀을 선정해 한 팀당 최대 2000만원, 총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은 6월부터 시작해 올해 내에 종료돼야 하며, 종료 후 외교부 명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최우수 사업은 외교부 장관 명의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5월 15일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5월 20일 면접심사가 예정돼 있으며, 5월 26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접수 및 문의는 홈페이지(2026publicdiplomacy.kr)에서 할 수 있다.
윤지아 기자







![30일 워싱턴DC에서 조지아주 한국인 구금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 '비자 워킹그룹' 첫 회의가 열리고 있다. [외교부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0/PYH2025100101730007101-350x250.jpg)
![애틀랜타 영사관이 있는 다운타운 피치트리 센터. [구글맵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10/영사관-다운타운-350x250.jpg)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09/PYH2025091216940001301_800-350x250.jpg)

![조현 외교부 장관이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공관 합동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뒷줄 오른쪽에는 애틀랜타총영사를 지낸 박윤주 외교부 1차관. [연합뉴스 사진]](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5/09/PYH2025090604020001300_800-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