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가할 차세대 동포들의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받고 있다.
거주국에서 한인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동포들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송도 일대에 모여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인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 대상자는 만 25~45세 재외동포 중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했거나, 지역의 우수 차세대 단체 임원이거나, 재외공관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이다.
조지아, 플로리다,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거주자라면 25일까지 애틀랜타총영사관 이메일(hjikim22@mofa.go.kr)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한인사회 활동 및 단체활동 내용, 이력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뽑힌 동포에게 왕복 항공료(일반석 기준)의 최대 50%와 숙식, 행사보험을 지원한다.
▶문의=jyj5524@korea.kr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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