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은 지난 1일 애틀랜타 체로키 타운 &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올해 장학생 5명과 그 가족, 장학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100만 달러 사재를 출연해 재단을 설립한 박선근 이사장은 참석자들에게 장학금 취지를 설명하며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다시 커뮤니티에 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는 28명이 지원해 5명이 선발됐으며, 각 1만 달러 장학금을 진학하는 학교로 받게 된다.
윤지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