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장학재단 후원으로 2026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킴보장학생 선발은 미국 최대 한인 학생 대상 장학사업입니다.
중앙일보는 2008년부터 미국 전역으로 선발 범위를 확대했으며, 올해는 미 전역의 212명 장학생에게 1인당 2500달러씩 총 53,000불의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선발 인원은 애틀랜타 25명을 비롯해 LA 125명, 뉴욕 20명, 샌프란시스코 17명, 워싱턴DC 15명, 시카고 10명입니다. 미래를 꿈꾸는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신청자격: 2026년 가을 대학 진학 예정자(12학년) 및 대학 재학생
▶제출서류: 신청서 1부(소정 양식), 본인 소개 에세이(영문), 성적증명서 1부, 2025년 부모 세금 보고서 사본 1부, 커뮤니티 봉사 활동 및 인턴 내역 리스트, 추천서(교사·성직자·단체장 등)
*올해 고교 졸업 예정자는 College Admission Letter 첨부
▶신청서: 해피빌리지(www.myhappyvillage.org) 또는 킴보장학재단(KmboFoundation.org)에서 다운로드.
▶신청 마감: 2026년 6월 30일(화)까지
▶접수처 : The Korea Daily (중앙일보 킴보장학생 담당자)
2400 Pleasant Hill Rd. #210, Duluth, GA 30096
*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
▶장학생 발표: 2026년 7월 24일(금)자 중앙일보 지면 및 웹사이트(www.atlantajoongang.com)
▶문의: 전화( 770)242-0099 이메일: park.minok@koreadaily.com
▶후원: Albert Soohan Kim Foundation, J&S Song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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