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한인회연합회장의 부인이자 김영기 찰스턴 한인회장의 모친인 이경옥 집사가 지난 11일 밤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1951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나 남편과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장례예배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예정돼 있으며, 장소는 찰스톤한인교회 GMC(2745 Shadow Ln)이다. 강신범 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장과 백현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간사가 장례위원을 맡았다.
유족 측은 근조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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