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상은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의 정재원 학생이 차지했다.
이경철 협의회장은 “청소년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의미를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평화통일을 이루는 데 있어 차세대의 역할을 강조했다.
애틀랜타협의회가 처음 개설했던 통일학교 수강생을 포함, 30여명의 학생이 골든벨에 참가했다. 골든벨은 한국의 근현대사 및 통일 관련 지식이 퀴즈 형식으로 출제됐다.

대상을 받은 정재원 학생이 이경철 협의회장(왼쪽)과 이준호 총영사(오른쪽)와 기념사진을 찍었다.
대상에 정재원 학생을 비롯해 김유민 학생이 최우수상, 김도연, 최강유 학생이 우수상, 이세인, 배혜민, 유다온 학생이 장려상을 탔다. 정재원, 김유민 학생은 애틀랜타 대표로 전국 결선대회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다.
골든벨 이후 2분기 정기회의도 진행됐다.

정기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