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에서 ‘통일 골든벨’을 개최한다.
애틀랜타 및 동남부 5개 주(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중·고등학생이라면 참가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포스터의 QR코드로도 접속할 수 있다. 등록하면 교재를 다운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대상에게는 상금 500달러와 한국에서 열리는 프로그램 참가를 결정하면 항공료 1000달러도 지원한다.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300달러와 항공료 700달러를 지원한다. 우수상(2명)은 각 150달러, 장려상(3명)에게는 각 100달러를 수여한다.
장소는 로렌스빌 ‘라 루체 극장’(450 Old Peachtree Rd. NW, Ste 201)이다.
평화통일 골든벨은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개최하는 연례행사다.
윤지아 기자










![2004년 6월 30일 당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1/PYH2026012506300001300-350x25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