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올해 2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모임은 문대용 수석고문의 개회사로 시작해 홍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송효남 회장은 “참전용사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과 예우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베테랑으로서 모범적인 교민생활의 중요성을 잊지 않길 바란다. 다음 모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홍성화(해별) 씨가 신입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지난 4년간 운영위원회의 재정을 성실히 관리해온 이숙영 명예회원에게 유공자회는 감사를 전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