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뱅크가 조지아주 스와니 지점 개설 1주년을 맞아 각종 고객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은행은 오는 7일 1주년 기념식을 열어 오전 10시부터 5시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과를 대접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PCB뱅크 측은 “그간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축하 할인 프로모션으로 12개월 만기 CD 신규 가입자에게 4.00%의 연이자율(APY)을 제공하는 한정 상품도 새로 출시했다. 가입 대상은 PCB뱅크 조지아주 고객 중 개인 및 기업으로 최소 1만달러를 예치해야 한다. 이외 수수료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킹 계좌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상품 가입은 PCB뱅크 스와니 지점(770-651-7130) 또는 홈페이지(MyPCBbank.com)를 통해 가능하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한미은행(왼쪽)과 PCB뱅크가 27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진 재승인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은행들은 지난해의 도약을 바탕으로 올해도 높은 성과를 이루자고 결의했다. [한미은행 제공], 최인성 기자](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006-1-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