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모집하는 제9회 장학생에 조지아주 귀넷과 디캡 카운티 학생은 오는 22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마감 시간은 22일 금요일 오후 8시(동부시간)다. PCB뱅크는 2018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업을 펼치며 차세대 인재 양성과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전국 최대 40명의 유망한 학생들에게 각 3000달러씩, 총 12만 달러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올해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이어야 한다. 학업 성취도, 재정적 필요, 에세이 및 추천서, 거주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온라인(tinyurl.com/37ahmxn9)으로 장학금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내달 8일까지 개별 통보되며, 6월 25일에는 시상식과 함께 재정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장학생 40명까지 추가하면 은행은 지난 9년간 총 237명의 학생에게 69만 달러를 지원하게 된다.
▶문의=213-210-2000
윤지아 기자




![한미은행(왼쪽)과 PCB뱅크가 27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진 재승인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은행들은 지난해의 도약을 바탕으로 올해도 높은 성과를 이루자고 결의했다. [한미은행 제공], 최인성 기자](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5/006-1-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