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뱅크가 조지아주 사업을 확장하면서 장학 지원 규모를 늘렸다.
PCB뱅크는 6일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최대 40명을 선발해 3000달러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생 선발 지역은 캘리포니아주, 뉴욕·뉴저지주, 텍사스주 등 전국 5개주 영업망 지역이 포함된다. 조지아주에서는 귀넷·디캡 카운티 거주자가 해당된다.
PCB뱅크는 2018년부터 장학생 197명에게 총 57만달러를 지원해왔다. 작년 스와니에 첫 동남부 거점 점포를 개설한 뒤 올해로 두 번째 조지아주 학생들을 후원하고 있다. 은행 측은 “청소년들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장학생 지원은 서부 시간 기준 내달 22일까지 PCB뱅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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