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우디 경찰은 신부를 사칭해 여성들을 폭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한 남성을 수배 중이다.
이 남성의 이름은 마르코 존슨(46)으로, 걷고 있거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여성에게 차를 타고 접근했다. 그리고 자신을 ‘EFY 종교의 사제이자 종교 지도자’라고 소개해 신뢰를 얻은 뒤 여성에게 목적지까지 태워주겠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그는 피해자를 던우디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구타하고 성폭행을 저질렀다.
경찰에 따르면 존슨은 조지아 번호판 ‘CCQ3983’이 달린 검은 도요타 캠리를 몰며 던우디, 챔블리, 도라빌 등지에서 자주 목격되었다.
키는 약 5피트 7인치 (170cm), 몸무게 약 170파운드, 머리는 검은색이며 눈은 갈색이다. 마지막으로 수염이 기른 모습이 목격됐다.
경찰은 존슨의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조사 중이다. ▶정보 제공= 678-382-6925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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