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에서 옆집에 사는 남성에게 음악 소리를 줄여 달라는 부탁을 한 50대 여성이 남성이 쏜 총에 맞아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로렌스빌에서 멀지 않은 올드 노크로스 로드 베란다 아파트에 사는 알레한드로 케랄레스 모랄레스(51)와 그의 남편은 지난 13일 저녁 이웃에 사는 남성에게 음악 볼륨을 낮춰 달라고 요청했다가 총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에 맞을 당시 모랄레스는 남성의 아파트 문 밖에 있었으며 용의자는 닫힌 문을 통해 총을 발사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모랄레스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머스 공 기자

![40년전 용의자 몽타주. [로렌스빌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로렌스빌-경찰-연행-2-350x250.jpg)
![아마존 배달기사처럼 위장해 택배를 훔쳐가는 사람의 모습이 보안카메라에 담겼다.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배달기사-사칭-절도범-350x250.png)
![귀넷 경찰이 스넬빌 사건 현장에 출동, 조사를 벌이고 있다.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스넬빌-운전자-충격-사망-350x250.webp)
![범죄가 발생한 주택 앞에 경찰자가 세워져있다. [채널2액션뉴스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귀넷-노크로스-매춘--350x250.png)
![9일 귀넷 청사에서 진행된 타운홀 미팅 중 패널들이 발언하고 있다. [귀넷 정부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귀넷-청사-타운홀-미팅-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