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는 보통 알려진 것과 달리 다년생 식물이다. 온도와 습도만 맞으면 해마다 줄기가 굵어지고 키도 자라면서 10년도 살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먹는 고추는 엄밀히 말하면 채소라기보다 나무 열매인 셈이다.
사진은 둘루스에 사는 한 독자가 지난 해 봄에 사다 심었던 모종을 화분에서 키운 2년차 고추나무(?)다. 사진을 보내온 독자는 “지난 겨울엔 실내에 들여 놓고 키웠다”면서 “관상용(觀賞用)으로도 훌륭했다”고 전했다. 무더운 8월을 넘긴 고추가 9월을 맞으며 하나 둘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사진=둘루스 익명 독자 제공]
▶4일 노동절(Labor Day) ▶8일 백로(白露). 가을 기운이 완연하고 처음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날 ▶22일 미주중앙일보 창간 49주년 기념일 ▶23일 추분(秋分).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 이날부터 밤이 더 길어진다. ▶23~24일 제29회 피치컵 골프대회 ▶29일 추석 ▶29~30일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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