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경찰이 뷰포드에 있는 몰오브조지아에서 8000달러 상당의 물건을 훔친 2명의 용의자를 수배 중이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달 22일 신고를 받고 몰오브조지아 내 ‘딕스스포팅 굿즈’ 매장으로 출동했다. 매장 직원은 “여성 2명이 상품을 대량 훔치는 것을 목격했다”고 신고했다.
용의자들은 매장 밖에 주차된 흰색 승용차로 걸어가던 중 직원에게 들키자 훔친 물건을 버리고 도주했으며, 경찰은 용의자 차량에 대한 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 수색 결과 몰 안에 있는 9개 매장에서 총 8000달러에 달하는 상품이 대형 쓰레기봉투 6개에 들어있었다.
경찰이 용의자의 차량을 수색하며 발견한 도난 물품. [귀넷 경찰 제공]
경찰은 수사를 통해 두 용의자가 나켄다자니아 탐슨 페브리에(27·풀러 거주)와 샤카리데 아시아 헤이워드(29·사바나 거주)라고 밝혔다. 두 용의자는 모두 5건의 절도 중범죄, 9건의 범죄 도구 소지 혐의, 9건의 배회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나, 현재 행방은 알려지지 않았다.
훔친 물건을 가지고 나가는 두 여성이 CCTV에 찍혔다. [귀넷 경찰 제공]
이 사건과 관련해 제보할 정보가 있으면 귀넷 경찰(770-513-5300)에 연락하면 된다. 익명 제보는 www.stopcrimeATL.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윤지아 기자







![40년전 용의자 몽타주. [로렌스빌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로렌스빌-경찰-연행-2-350x250.jpg)
![아마존 배달기사처럼 위장해 택배를 훔쳐가는 사람의 모습이 보안카메라에 담겼다. [WSB-TV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배달기사-사칭-절도범-350x250.png)
![귀넷 경찰이 스넬빌 사건 현장에 출동, 조사를 벌이고 있다. [귀넷 경찰 제공]](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스넬빌-운전자-충격-사망-350x250.webp)
![범죄가 발생한 주택 앞에 경찰자가 세워져있다. [채널2액션뉴스 보도영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귀넷-노크로스-매춘--350x250.png)
![9일 귀넷 청사에서 진행된 타운홀 미팅 중 패널들이 발언하고 있다. [귀넷 정부 페이스북 캡처]](https://www.atlantajoongang.com/wp-content/uploads/2026/03/귀넷-청사-타운홀-미팅-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