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귀넷 한인업주 살해 일당 ‘유죄’ 확정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금품을 목적으로 40대 한인 체크캐싱 업주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일당이 6년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 귀넷...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금품을 목적으로 40대 한인 체크캐싱 업주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일당이 6년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 귀넷...
올해의 이민자 영웅상 수상한 웬디 그램 여사의 이민 가족사 “100여년전 할아버지는 한국에서 하와이 이민선을 타고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 도착했습니다. 아버지가...
웬디 그램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미국의 발전에 공헌해 재미동포의 품격을 높인 한인 이민자에게 수여되는 이민자영웅상을 수상했다.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은 지난 1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는 지난 10일 교내 카페테리아에서 제30회 졸업식을 열었다. 올해 졸업생은 13명이다. 13명 중 8명이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10년...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총장 김창환)는 지난 10일 교내 대강당에서 제3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9명, 석사 11명, 박사 4명 등 총 24명이...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AARC)는 지난 10일 로렌스빌 하베스트교회에서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최성산 AARC 대표는 “오늘밤 음악회가 단순 모금행사를 넘어 우리의 사명을 되새기고, 이웃과 지역사회에...
조지아주가 전국에서 살기 좋은 주 21위로 꼽혔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6일 전국 50개주를 대상으로 '2025년 살기 좋은 주' 순위를 선정했다. 조지아는 21위에...
조지아주 사바나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물류 업체인 현대글로비스가 나이 차별 혐의로 직원으로부터 제소를 당했다. 지난 5일 조지아주 남부지법에 접수된 소장에...
비영리단체 캐털리스트 코울리션(대표 진 리)은 아시아태평양계(AAPI) 유산의 달과 정신건강 인식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목요일마다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캘리포니아주의 데이브...
귀넷은 13건, 작년과 동일 올해 첫 4개월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의 살인 범죄 발생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2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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