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입자격 평가시험인 ‘ACT’ 평균 점수가 3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여파가 3년째 계속된 상황에서 미국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학력이 전반적으로 낮아진 것으로...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주관하는 '호프 장학재단'이 '2022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 장학생은 총 60명을 선발하며, 2500달러씩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조치가 불법이라며 제기된 소송이 연방법원에서 기각됐다. 지난달 29일 인디애나주 남부연방법원은 '퍼시픽 리걸 파운데이션(PLF)' 측이 "연방 학자금 대출 탕감 시행을...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자금을 빌려준 민간업체 등으로부터 소송당할 우려 때문에 학자금 대출 탕감 정책의 대상을 축소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9일 교육부(DOE)가 같은날 홈페이지에 올린 개정 지침에서...
올해 조지아주 학생들의 SAT 성적이 작년보다 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조지아 교육부는 2022년 조지아 학생들의 평균 SAT 성적이 1052점으로 작년의 1077점에 비해 25점(2%) 하락했지만...
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1회 ‘월리엄 E. 웨버 에세이 영상 콘테스트’ 가 이달 25일까지 공모를 받는다. 한미동맹재단(KUSAF)과 주한미군전우회(KDVA)가 주관하는 이 공모전은 ‘한국 전쟁의 의미와 한미동맹 강화를...
조지아 공립대학 18곳에서 비인기 전공 215개를 무더기로 폐지한다. 최근 주 대학 당국은 2년이상 등록률이 저조한 비인기 전공의 폐지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각 대학은 폐지된 전공의...
전국 상위 20위 내 대학에 입학하려면 연간 학비가 적어도 5만5000달러 이상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2~2023학년도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 순위' 집계에 따르면, 상위...
프라미스원뱅크가 초슨재단(Choson Foundation)과 공동으로 제8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10명이며 1인당 2000달러씩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2022~2023학년도 귀넷, 풀턴, 디캡, 해리스카운티의 고등학교 12학년과 대학 재학생이다.
에모리, 조지아텍, 조지아대학(UGA) 등 조지아 3개 대학이 U.S.뉴스&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2022~2023년 미국 대학 랭킹 종합 순위 50위 안에 들었다. U.S.뉴스가 발표한 랭킹에 따르면 에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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