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최대 장학재단인 한미장학재단의 남부지부가 제34회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서는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받고 있다. 신청 자격은 한인이거나 (한인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가 있는 경우) 한국에서...
매년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가 대학을 진학할 때에 필수적인 재정보조의 신청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후에 자신이 예상했던 재정보조금 지원이 예상밖의 기대치보다 매우 적은 혹은 에상했던...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이 청소년의 해를 맞아 44명의 학생에게 1인당 1000달러씩 모두 4만4000 달러의 장학금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틀랜타 기술대학(ATC) 빅토리아 실스 총장은 시 정부가...
입학사정에서 매우 중요시 되는 부분이 바로 Personal Qualification이라 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자녀들의 우수한 프로필을 만드는 것은 결국 보다 나은 재정보조 지원을 이끌어...
조지아주 내 대학에 진학하는 인스테이트(in-state) 학생들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호프(HOPE) 장학금 증액안이 주의회를 통과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다.조지아 주의회 정기회기 마지막 날인...
조지아텍이 3월 셋째 주까지 2023년도 합격자 발표를 마친 가운데, 올해는 합격자 수를 소폭 늘렸다고 27일 발표했다. 조지아텍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입학지원자는 5만 2300여명. 합격률은 조지아...
애틀랜타 중앙일보가 대입 준비를 위한 ‘서머 리서치’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를 위해 대입 컨설팅 및 학자금 전문 ‘AGM 인스티튜트’ 리처드 명 대표를 초청, 최근 대입...
어느 가정이든 자녀가 대학진학 시 재정보조 지원을 잘 받으려면 무엇보다 가정의 수입과 자산에 대한 사전설계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은 기본사항으로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대학별로 적용하는...
둘루스에 위치한 제임스 라이스 변호사 사무실이 제9회 장학금 신청자를 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현재 12학년 또는 대학생으로 대학원생은 제외된다.
재정보조금의 평가에 가장 필요한 가정분담금 계산공식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매우 중요한 설계부분이라고 했다. 재정보조 공식들의 차이는 어떠한 수입과 자산의 유형이 가정분담금 계산에 포함이 될 것인지에 대한...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중앙일보의 공신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가장 빠른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 2021 애틀랜타중앙닷컴 - 애틀랜타 정상의 한인 뉴스 미디어- 애틀랜타 중앙일보 JOONGANG DAILY NEWS ATLANT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