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김영기)가 미 전역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며 온라인 신청을 다음달 31일까지 받는다. 장학금 신청자는 수학, 과학, 공학, 의약학 등 관련 분야를...
항상 동일한 기회가 주어졌다고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한가정에서 두 자녀가 동일한 대학에 입학해 다닌다고 해도 재정보조금이 대부분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미국을 여행해 보면 어디를 가든 성조기를 내건 집들이 많다. 특별한 국가 기념일이 아닌 평소에도 그렇다. 스포츠 경기나 행사, 이벤트 등을 해도 ‘오 세이, 캔유 씨~(O...
조지아주 학교에서도 성 정체성을 둘러싼 문화전쟁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 부모의 동의 없이 성교육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이 조지아주 상원에 상정돼 논란이 일고...
매년 대학을 지원하는 자녀가 있는 가정마다 지원한 대학에서 합격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동시에 합격한 대학들 중에서 어느 대학에 진학해야 할지 여부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이다....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주는 주정부 졸업 지원 장학금 혜택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척 마틴 하원의원(공화·알파레타)은 졸업을 앞둔 학부 대학생에게 1인당 2500 달러씩 지급해온 현행 졸업지원...
많은 학부모들이 재정보조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결과는 헛수고나 기대치 미만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차이는 어느 시점에서 알맞게 실질적인 조치를 취했는지 혹은...
미국의 대학에서 그간 학생들로부터 외면받던 인문학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3일 보도했다. 미국에선 한국과 마찬가지로 수십 년간 인문학이 이공계 학과에 밀렸지만 최근...
지난해 가을학기 대학 신입생 등록이 크게 증가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대학생 감소세가 안정될 기미를 보였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고, 코로나19를 독감처럼 취급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많은...
로렌스빌에 위치한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가 캠퍼스에서 초등학교 3~5학년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학 측은 '그리즐리 아카데미 드리머스'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초등학생들의 학업과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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