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가을학기부터 대부분의 조지아 공립대학에서 대학수능시험인 SAT와 ACT를 요구하지 않는다.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조지아주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SAT와 ACT를 포함, 여러 시험이 면제되거나 집에서 온라인으로 치를 수...
서앨라배마대학(UWA)이 최근 어번대 해리슨 약학대학(Auburn University Harrison College of Pharmacy)과 복수 학위와 조기 입학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미국인 학생은 물론 유학생도 보다...
대학 학자금 재정보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면 역시 가정분담금(EFC)에 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가정분담금이란 학생과 부모의 수입과 자산내역을 기준으로 대학마다 해당 가정에서 해당 연도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자녀들이 대학에서 제의한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은 후에 가정형편에 알맞게 잘 받았는지 여부를 판단해 대학의 재정보조 사무실과 전략적인 어필을 진행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미국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실력이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지난달 31일 공개된 전국 학업성취도평가(NAEP) 결과 9살에 해당하는 4학년 학생들의 수학과 읽기...
로렌스빌에 있는 조지아 귀넷칼리지(GGC)의 올해 가을 학기 등록 신입생 수가 2021년 가을보다 14% 증가했다. GGC의 등록 관리서비스국에 따르면 GGC의 지역 고등학생들에 대한 진학 지원 서비스가...
소득 증가에도 불구,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미국 가정의 자녀 양육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중산층 부부가 2015년에 자녀를 한 명 낳아...
지난 8월 13일 애틀랜타 중앙일보 특별초청으로 진행되었던 세미나에서 이 부분들에 대한 내용은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는 없었다. 어떠한 변동된 특정 내용들로 인해 모든 일반인에게 다 적용하...
2년 뒤부터 조지아주의 모든 공립학교에서 난독증 검사를 시작한다. 조지아주 교육위원회는 지난 25일 2024-2025년 학기부터 조지아주의 모든 공립학교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난독증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조 바이든 대통령은 24일 연소득 개인 12만5000불, 부부 합산 25만 달러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1만 달러의 학자금 대출 탕감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펠그랜트 수혜자의 경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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