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교육청이 공립학교의 학급 규모를 줄이기 위해 더 많은 교사를 고용할 예정이다. 제프 매튜 귀넷 카운티 부교육감은 최근 애틀랜타 저널(AJC)과 인터뷰에서 "이번에 추가 채용하는...
하버드 경영대학원(HBS)이 저소득 학생에게는 경영학석사(MBA) 과정 수업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올가을 학기부터 재학생 중 10%에 해당하는 '재정 지원 필요 학생'은 한해 약 7만6천달러, MBA 과정...
애틀랜타 한국학교들이 일제히 가을학기 개학을 맞이했다. 아틀란타 한인교회 부설기관인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이들 중 가장 먼저 개학했다.
기억해 둘 만한 미국 대통령 6. 7대 앤드루 잭슨 (생몰 1767~1845 / 대통령 재임 1829~1837) 아일랜드계 이민자 가정 출신. 14살에 전쟁고아가 됐지만 자수성가해 변호사가 되고...
비영리 교육 관련 매체인 '헤칭거 리포트' 분석에 따르면 연방 교육부 산하 국립교육통계센터(NCES) 집계 결과 2020년 기준 미국 전역에서 고등학교 졸업자 가운데 곧바로 대학에 입학한 비율은...
조지아 대학시스템(USG)이 지난 9일 조지아 26개 공립대학의 학비를 비교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돕고 있다. ‘조지아 디그리스 페이 (Georgia Degrees Pay)’라는 이...
기회비용이 만약 우리가정 혹은 자녀들에게 실질적으로 발생한다면 이로 인해 해당 가정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미래도 뒤바뀔 수도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기에 이...
대부분의 귀넷 학교들이 가을 학기부터 교내 와이파이 지원을 중단하자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지난 수년간 귀넷 교육구는 교내 와이파이 지원 방침을 유지했다.
실질적인 사전설계는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대학을 등록하는 시점보다 최소한 3년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기에 자녀가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재정보조 공식과 설계 준비 방안에 대해서 곧바로 검토해...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학생들이 가을 학기를 앞두고 방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운타운 애틀랜타와 가까운 조지아 주립대학(GSU), 조지아텍(GT) 등에 다니는 학생들이 캠퍼스 내 기숙사로 몰리면서 수용인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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