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중간선거가 일단 마무리됐다. 2020년 개표 과정에서 갖가지 논란에 휩싸인 조지아주였지만 이번 선거에는 이렇다할 구설수가 없었다. 굳이 들자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존크스릭에서는 선거 당일 선거관리자 1명을 해고한 사례가 있다.
Read more11월 8일 중간선거가 일단 마무리됐다. 2020년 개표 과정에서 갖가지 논란에 휩싸인 조지아주였지만 이번 선거에는 이렇다할 구설수가 없었다. 굳이 들자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존크스릭에서는 선거 당일 선거관리자 1명을 해고한 사례가 있다.
Read more오는 11월 8일로 다가온 중간선거의 특징은, 한인을 비롯해 아시안 후보의 숫자가 늘어났다는 것이다. 특히 보수적이라고 불리는 조지아, 텍사스 등 아시안 후보가 속속 출마하고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다. 흑인이나 백인이 아닌, 아시안만이 겪는...
Read more코로나19에 대한 규제가 한국과 미국에서 모두 사라지면서 한인들이 모처럼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다. 그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 친지, 친구들과 만남을 갖는가 하면, 한국과 미국으로 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Read more한인 커뮤니티에 팁을 둘러싼 분쟁이 심심찮게 발생한다. 손님 입장에서 식사를 했는데 나도 모르게 18% 팁이 부과됐다든지, 영수증에 팁이 자동으로 포함됐는데 그것도 몰라서 팁을 두번 냈다든지, 종업원이 너무 불친절해서 팁을 안줬더니 말다툼이 벌어졌다든지 등이다.
Read more필자는 2021년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뉴욕, LA에 있는 친구들에게 걱정어린 충고를 많이 들었다. “인종차별의 역사가 있는 남부에서 살수 있냐?” “아시안으로서 차별당한 적이 없냐?” “총을 든 레드넥들에게 위협당한 적이 없냐” 등등이다.
Read more오는 10월 31일 연방대법원은 하버드대와 노스캐롤라이나 대학(UNC)을 상대로 한 변론을 청취한다. 한 시민단체가 “하버드대의 입시 방침이 아시아계 미국인을 차별하고 있다”고 두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Read more한인사회에는 체로키 족 등 아메리카 원주민(Native American, 일명 인디안)에 대해서는 많은 오해와 잘못된 정보가 퍼져 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미국법과 다른 별도의 법을 적용받는다든지, 세금을 내지 않는다든지 등이다.
Read more카카오톡 채팅방은 이제 한인들에게 있어 필수적 존재가 됐다. 그러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은 바람잘날 곳이 없기도 하다. 특히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 정파를 지지, 반대하는 메시지가 올라오면 이용자들 사이에 험악한 말다툼이 벌어진다.
Read more중앙일보 9월 8일자에 ‘정부지원 수혜자 영주권 제한 철회’라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 트럼프 행정부 시절 시행됐던 공적부조 규정(public charge)을 바이든 행정부가 공식 철회한다는 내용이다. 이민자들의 신분 및 영주권, 시민권에 대해 영향을...
Read more지난달부터 캘리포니아, 조지아를 비롯한 미국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개량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개량 백신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원형은 물론 오미크론 변이 BA.4와 BA.5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2가 백신이다.
Read more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한국 중앙일보의 미주 애틀랜타 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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