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미투자법 처리 촉구… “작년 미 관세로 총 7조2천억원 재무적 타격 받아”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 24일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무력화됐지만 향후 자동차 관세 압박이 오히려 강해질 수 있다며 3천500억 달러(약 505조원) ...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은 24일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무력화됐지만 향후 자동차 관세 압박이 오히려 강해질 수 있다며 3천500억 달러(약 505조원) ...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지난 15일 던우디웨스트인호텔 애틀랜타 페리미터노스에서 올해의 이민자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성 김(한국명 김성용) 전 주한 미국 대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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