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민 비자 인터뷰 내년 말까지 면제
내년에도 유학과 취업 비자 신청자들의 미국 입국이 빨라질 전망이다. 연방 국무부는 취업이나 유학 등 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대면 인터뷰가 ...
내년에도 유학과 취업 비자 신청자들의 미국 입국이 빨라질 전망이다. 연방 국무부는 취업이나 유학 등 비이민 비자 발급을 위한 대면 인터뷰가 ...
새해에도 영주권 문호가 전혀 개선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무부가 19일 발표한 2023년 1월 '비자 불러틴'의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올 ...
앞으로 시민권 신청 시 영주권 카드 갱신이 필요 없어진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9일 시민권을 신청한 영주권자들을 위해 영주권카드(그린카드)의 유효기간을 자동으로 ...
가족이민 전순위가 지난달 대비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한 가운데, 취업 2·4순위 문호가 소폭 후퇴했다. 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12월 비자 ...
새 회계연도 영주권 문호가 지난달에 이어 전면 동결을 이어갔다. 국무부가 6일 발표한 2022년 11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를 제외한 ...
한국인이 해외에 공식적으로 이민한 지 120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축제가 다음 달 4일 오후 인천 송도에 있는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은 ...
한때 운영 중단됐던 투자이민 제도가 최근 재개되면서 중국·인도 부유층이 몰리는 등 부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일자리를 창출하는 미국 법인에 최소 ...
조지아의 비영리단체들은 "이주민들이 버스로 텍사스에서부터 주로 뉴욕과 워싱턴 D.C.로 이송됐지만, 가는 도중 조지아 북서부 근방에서 내린 사람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들은 ...
조 바이든 행정부가 '공적부조'(public charge) 규정을 도널드 트럼프 전임 행정부 이전으로 되돌렸다. 8일 국토안보부(DHS)는 '공정하고 인도적인 공적부조 규정'(Fair and Humane ...
가족이민 영주권 전순위가 지난달에서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동결됐다.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2년 9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전순위의 비자발급 ...
러시아 반부패 운동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제공됐다고 주장하는 크림반도의 초호화 비밀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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