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의회, ‘멜팅 팟’ 정치로 진화 중
올해 처음으로 조지아 주의회에 입성한 베트남계 미국인 롱 트란. 그는 최근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다. 동료 의원들이 한국계이자 민주당 원내총무인 샘 ...
올해 처음으로 조지아 주의회에 입성한 베트남계 미국인 롱 트란. 그는 최근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다. 동료 의원들이 한국계이자 민주당 원내총무인 샘 ...
경제 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 중인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조지아)이 5일 오후(한국시간)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만나 한국과 미국, 조지아간의 ...
조지아주 의회 회기가 끝나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의회를 통과한 법안들이 놓여졌다. 의회를 통과한 법안이 주지사실로 송부되면 주지사는 통상 40일 이내에 ...
조기투표·선거 당일 가능 조지아주 상원은 27일 조기투표 기간이나 선거 당일 투표를 위해 직장인들에게 2시간의 무보수 투표시간을 보장하도록 하는 법안(SB 129)을 ...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이 2021년에 이어 다음 주 두 번째 방한 계획을 발표했다.오소프 의원은 지난 26일 지역 정치인들과 함께 애틀랜타 ...
조지아주에서 선거관리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결선투표(runoffs) 제도가 존속된다. 주 하원은 8일 결선투표 제도 폐지 내용을 담은 법안을 안건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지난 1월 9일부터 시작된 조지아 주의회 정기회기 초반 주목을 끌었던 '스포츠 도박 합법화'와 '벅헤드 분리' 법안이 상원에서 부결돼 통과될 가능성이 ...
조지아주에서 공화당에 유리한 선거구 재조정으로 5개 선거구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선거구가 투표 경쟁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선거구 재조정 옹호단체인 페어 ...
벅헤드를 애틀랜타 시로부터 분리 시키려는 법안이 조지아주 상원 소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상원 주·지방정부운영위원회 소속 공화당의원들은 27일 공화당 중심으로 관련 법안을 표결에 ...
바토우 카운티에 있는 1만4000 에이커(1680만 평) 규모의 자연보호 구역이 매물로 나와 개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소나무 생태 보호구역(Pine 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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