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없이 맹견 키운 견주 ‘금고 4년’…물린 이웃은 생사 오갔다
맹견 2마리를 풀어 놓고 기르다가 개물림 사고를 수차례 일으킨 견주가 대법원에서 금고 4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견주 A씨의 ...
맹견 2마리를 풀어 놓고 기르다가 개물림 사고를 수차례 일으킨 견주가 대법원에서 금고 4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견주 A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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