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에 미국 1급기밀 팔아 넘긴 ‘희대의 배신자’…복역 중 사망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이중 스파이'로 불렸던 전 중앙정보국(CIA) 요원 올드리치 에임스가 84세 나이로 사망했다. 6일 영국 BBC 등 ...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이중 스파이'로 불렸던 전 중앙정보국(CIA) 요원 올드리치 에임스가 84세 나이로 사망했다. 6일 영국 BBC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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